S45 길 쌍윳따 ⑭-2 껍질경, 항아리경, 나무경
■ 나무 경(S45:152)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에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타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머물고 계셨다.
2. 거기에서 세존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라고. 그러자 비구들도 받들었다. '세존이시여'라고. 세존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 나무 경(S45:152)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에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타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머물고 계셨다.
2. 거기에서 세존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라고. 그러자 비구들도 받들었다. '세존이시여'라고. 세존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i)떨쳐버림을 의지 함(Viveka-nissita)
3.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나무가 동쪽으로 기울고 동쪽으로 향하고 동쪽으로 굽어 있다. 하자.
비구들이여, 만일 이 나무의 뿌리를 자르면 어떤 곳으로 넘어지겠는가?”
“세존이시여, 그것이 기울고 향하고 들어간 곳으로 넘어질 것입니다.”
“비구들이여, 그와 같이 비구가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그는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간다.”
4.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는 계를 의지하고 계에 확고하게 서서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여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계를 의지하고 계에 확고하게 서서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간다.”
(ii) 탐욕을 길들임(Raga-vinaya)
5.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나무가 동쪽으로 기울고 동쪽으로 향하고 동쪽으로 굽어 있다. 하자.
비구들이여, 만일 이 나무의 뿌리를 자르면 어떤 곳으로 넘어지겠는가?”
“세존이시여, 그것이 기울고 향하고 들어간 곳으로 넘어질 것입니다.”
“비구들이여, 그와 같이 비구가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그는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간다.”
6.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는 계를 의지하고 계에 확고하게 서서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여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계를 의지하고 계에 확고하게 서서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간다.”
(iii) 불사로 귀결 됨(Amatogadha)
7.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나무가 동쪽으로 기울고 동쪽으로 향하고 동쪽으로 굽어 있다. 하자.
비구들이여, 만일 이 나무의 뿌리를 자르면 어떤 곳으로 넘어지겠는가?”
“세존이시여, 그것이 기울고 향하고 들어간 곳으로 넘어질 것입니다.”
“비구들이여, 그와 같이 비구가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그는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간다.”
8.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는 계를 의지하고 계에 확고하게 서서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여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계를 의지하고 계에 확고하게 서서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간다.”
(iv) 열반으로 흐름(Nibbana-ninna)
9.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나무가 동쪽으로 기울고 동쪽으로 향하고 동쪽으로 굽어 있다. 하자.
비구들이여, 만일 이 나무의 뿌리를 자르면 어떤 곳으로 넘어지겠는가?”
“세존이시여, 그것이 기울고 향하고 들어간 곳으로 넘어질 것입니다.”
“비구들이여, 그와 같이 비구가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그는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간다.”
10.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는 계를 의지하고 계에 확고하게 서서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여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계를 의지하고 계에 확고하게 서서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열반으로 기울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간다.”
■ 항아리 경(S45:153)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에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타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머물고 계셨다.
2. 거기에서 세존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라고. 그러자 비구들도 받들었다. '세존이시여'라고. 세존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i)떨쳐버림을 의지함(Viveka-nissita)
3.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항아리를 거꾸로 하게 되면 물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것과 같다. 그와 같이 비구가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그는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된다.”
4.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는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해서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해서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된다.”
(ii) 탐욕을 길들임(Raga-vinaya)
5.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항아리를 거꾸로 하게 되면 물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것과 같다. 그와 같이 비구가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그는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된다.”
6.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는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해서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해서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된다.”
(iii) 불사로 귀결 됨(Amatogadha)
7.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항아리를 거꾸로 하게 되면 물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것과 같다. 그와 같이 비구가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그는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된다.”
8.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는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해서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해서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된다.”
(iv) 열반으로 흐름(Nibbana-ninna)
9.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항아리를 거꾸로 하게 되면 물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것과 같다. 그와 같이 비구가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하면 그는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된다.”
10.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는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해서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닦고 여덟 가지 구성요소를 가진 성스러운 도를 열심히 학습해서 사악하고 해로운 법들을 쏟아내고 그것을 다시 주워 담지 않게 된다.”
■ 껍질 경(S45:154)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에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타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머물고 계셨다.
2. 거기에서 세존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라고. 그러자 비구들도 받들었다. '세존이시여'라고. 세존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i)떨쳐버림을 의지함(Viveka-nissita)
3.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밭벼나 보리의 껍질이 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을 때 손이나 발에 밟히면 그것이 손이나 발을 찔러 손이나 발에 피를 내게 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꺼끄러기가 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구들이여, 그와 마찬가지로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찔러버리리라, 명지를 일으키리라, 열반을 실현하리라.’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견해와 도가 바르게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4.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찌르고 명지를 일으키고 열반을 실현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비구가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찌르고 명지를 일으키고 열반을 실현한다.”
(ii) 탐욕을 길들임(Raga-vinaya)
5.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밭벼나 보리의 껍질이 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을 때 손이나 발에 밟히면 그것이 손이나 발을 찔러 손이나 발에 피를 내게 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꺼끄러기가 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구들이여, 그와 마찬가지로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찔러버리리라, 명지를 일으키리라, 열반을 실현하리라.’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견해와 도가 바르게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6.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찌르고 명지를 일으키고 열반을 실현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탐욕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성냄의 길들임으로 귀결되고 어리석음의 길들임으로 귀결되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그와 마찬가지로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찔러버리리라, 명지를 일으키리라, 열반을 실현하리라.’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견해와 도가 바르게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iii) 불사로 귀결 됨(Amatogadha)
7.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밭벼나 보리의 껍질이 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을 때 손이나 발에 밟히면 그것이 손이나 발을 찔러 손이나 발에 피를 내게 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꺼끄러기가 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구들이여, 그와 마찬가지로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찔러버리리라, 명지를 일으키리라, 열반을 실현하리라.’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견해가 바르게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8.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찌르고 명지를 일으키고 열반을 실현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불사(不死)로 귀결되고 불사를 궁극으로 하고 불사로 완결되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그와 마찬가지로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찔러버리리라, 명지를 일으키리라, 열반을 실현하리라.’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견해와 도가 바르게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iv) 열반으로 흐름(Nibbana-ninna)
9. “비구들이여, 예를 들면 밭벼나 보리의 껍질이 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을 때 손이나 발에 밟히면 그것이 손이나 발을 찔러 손이나 발에 피를 내게 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꺼끄러기가 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구들이여, 그와 마찬가지로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찔러버리리라, 명지를 일으키리라, 열반을 실현하리라.’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견해가 바르게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10.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비구가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찌르고 명지를 일으키고 열반을 실현하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견해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사유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말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행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생계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정진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열반으로 흐르고 열반으로 향하고 열반으로 들어가는 바른 삼매를 닦는다.
비구들이여, 그와 마찬가지로 바르게 향하고 있는 견해와 바르게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찔러버리리라, 명지를 일으키리라, 열반을 실현하리라.’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견해와 도가 바르게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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